컬렉션의 완성,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ACRO Seoul Forest
Seoul Forest
서울숲.
서울숲.
Seoul Forest

4계절의 시간과 서울숲의 공간이 만나
삶의 아름다운 순간들이 컬렉션됩니다

인생을 이루는 한 순간 한 순간이 소중합니다.
35만평, 천혜의 자연 속에 자리한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경이로운 서울숲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삶의 시간이 컬렉션됩니다.

Value
투자가치.
투자가치.
Value

컬렉션의 가치는 희소성에서 차이납니다
여기서 진품의 가치까지 소유하세요

이제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투자가치를 소유하세요.
빼어난 경관은 물론, 부가 모이는 풍수의 입지에 우뚝 선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미래까지 내다보는 값진 컬렉션이 될 것입니다.

Culture Space
복합문화공간.
복합문화공간.
Culture Space

가치 있는 문화만 시대의 트렌드가 됩니다
당신이 누리는 문화가 곧 트렌드가 됩니다

동시대 예술과 문화의 흐름을 알기 위해 사람들은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주목하게 될 것입니다.
아트센터의 공연, 전시와 Retail의 쇼핑까지, 가장 앞선 문화를 복합문화공간에서 누리실 수 있습니다.

ResidenceACRO
컬렉션의 가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누가 어떤 철학으로 만들었느냐입니다.

‘기본이 혁신이다‘ 라는 대림의 철학을 통해 남다른 브랜드 밸류를 구축해온 아크로. 브랜드가 삶의 가치를 말해주는 시대에 아크로는 그 자체로 든든한 컬렉션이 됩니다.

Retail

새롭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리서치를 통하여 선정된 개성이 뚜렷한 리테일, 식음 MD와 특화된 문화공간이 함께하는 ‘복합 문화 플랫폼’을 통하여 우리 일상의 모든 것들을 새롭게 경험하고자 합니다.

Art Center

대중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전시, 문화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는 공간입니다.

Prime OfficeD TOWER

편리성과 효율성이 극대화된 오피스 시설은 업무공간으로서의 감각적이면서 실용적인 철학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완벽한 조망을 위한 T자형 배치

모든 세대에서 한강과 서울숲 경관을 볼 수 있도록 3세대로 조합하였으며, T자로 배치하여 완벽한 조망을 확보하였습니다. (9층 이하 4세대 조합)

한강과 서울숲의 특별한 조망

서울숲을 가까이서 누리는 저층부부터 한강과 하늘까지 품은 파노라마 뷰를 가진 고층부까지 층별 차별화된 조망을 확보하여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조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서울숲을 가까이 누리는 그린발코니

20층까지 적용되는 그린발코니는 자연을 적극적으로 누리는 프리미엄 일상입니다.

욕실에서 한강 조망과 함께 누리는 휴식의 품격

거실과 식당 만큼 조망을 고려한 공간은 욕실입니다. 욕실에서 한강의 조망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전망형 욕조를 배치하고 욕실에서의 휴식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공간사이즈 및 레이아웃, 마감까지 최고급 수준으로 고려되었습니다.

Art Frame

4계절 자연풍광이 컬렉션이 되도록 중간 프레임이 없는 아트프레임이 적용됩니다. 반복적인 아트프레임 패턴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외관으로 완성됩니다.

냉난방효율을 고려하여 전면유리 커튼월을 배제한 최적 벽면구성율의 아트프레임으로 효율과 실용의 가치까지 컬렉션합니다.

floor window image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거대하고 역동적인 황량한 도심속에서 자연과 조화된 가든속에 사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울의 중심에 위치하는 본 프로젝트 대지는 분명히 도시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주변을 둘러싼 서울의 상징적인 자연 환경으로 인해, 저는 정원속의 한국 전통 파빌리온이 주는 경험을 디자인적 해석으로 표현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타워의 형태는 한국 전통 문양을 기반으로한 단순한 형태의 아트프레임으로 표현되었으며, 저층부에 위치하는 테라스는 자연에 순응한 삶을 표현하는 디자인적 표현입니다.

저는 아크로 서울포레스트가 도시와 자연이 서로 교차해 만들어 내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거주지가 될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미국의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 그룹 smdp 건축가 ‘Scott Sa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