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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아파트의 진화 … 이제는 ‘하이엔드 브랜드’ 시대

등록날짜2020-02-25


타워팰리스에서 시작된 고급아파트의 변천사

대림산업 아크로(ACRO)’ 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잡아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하이엔드 주거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과거 거주에만 초점이 맞춰진 단순주택 개념을 넘어삶의 질 향상과 차별화된 고급 이미지를 갖고 싶어하는 고객의 니즈가 맞아떨어지면서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는 품격을 나타내는 기준이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내로라하는 대형 건설사들은 경쟁적으로 고급화 전략을 위한 하이엔드 브랜드를 잇따라 선보이기 시작했다실제로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가 각 지역의 주택가격 상승을 견인하면서 단순히 부자들만 사는 비싼 아파트가 아니라시세가치를 선도하는 지역의 명소로 그 가치가 바뀌고 있다서울을 대표하는 재개발 최고 입지들에서도 최상급 주거 단지의 조성을 위해 브랜드들의 각축전이 한창이다.

 

▣ 타워팰리스로 시작된 고급아파트

1970년대부터 지어진 성냥갑아파트가 대부분이던 우리나라는 2000년대 이르러 화려한 외관과 중대형 평형의 넓은 구성여기에 고급 커뮤니티가 들어서면서 고급아파트라는 개념이 시작됐다도곡동에 위치한 타워팰리스는 실제 입주자 직업도 전문직대기업 임원고위 공무원교수 등으로 제한하며고급아파트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타워팰리스는 2008년 전용면적 244㎡ 공시가격 401600만원을 기록글로벌 금융위기로 부동산가격이 하락하기 전까지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최고가 아파트라는 위상을 갖춘 선망의 대상으로 군림하였다.

 

▣ 고급아파트조경과 커뮤니티를 업그레이드 시키다

그렇게 자리잡게 된 고급아파트는 2000년대 말 또 한번 변화의 모습을 알렸다이 때 등장한 고급아파트의 특징은 조경과 커뮤니티 특화다.

 

단지내 어린이 영어학원수영장피트니스센터 등 고급 커뮤니티시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고 휴대폰으로 가전제품이나 현관 잠금 조명 등을 원격 제어하는 시스템도 도입됐다.

 

2009년 입주한 래미안 퍼스티지의 경우 경북 고령에서 수령이 1000년을 넘은 느티나무를 가져와 단지에 심었다이 나무 한 그루 가격만 10억원에 달했다. 3976㎡ 규모 연못에는 1급수에만 서식하는 쉬리를 넣기도 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타워팰리스로 대표되는 1세대 고급아파트가 부자임을 과시할 수 있는 외관 등의 하드웨어에 조금 더 치중했다면, 2세대 고급아파트부터는 점차 실생활의 편의성과 쾌적성을 높여주는 소프트웨어 설계에 힘쓰기 시작했다면서 지금은 대중화 되어 있는 고급 조경이나 커뮤니티가 등장한 것이 바로 이쯤이라고 말했다.

 

▣ 고급아파트첨단시스템과 주거서비스가 더해지다

2010년대에 이르러 고급아파트는 획기적인 변화를 맞이한다기술력의 발달로 인한 첨단시스템의 도입과 각종 주거서비스 도입이 바로 그것이다그리고 이들은 삶의 질 향상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니즈와 맞물리며 고급아파트의 인기를 더욱 높였다.

 

실제 2010년대 이후 조성된 고급아파트는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적용되기 시작됐다국내 상위1% 부유층이 사는 곳으로 알려진 ‘한남더힐’의 경우 사물인터넷 (IoT) 에 기반한 안면인식 입출입 시스템과 24시간 상주 경비 서비스 등 차별화된 보안시스템으로 입주민들의 프라이빗을 강조하면서 재계 유력인사와 유명 연예인들이 모여 사는 최고급단지가 되었다.

 

주거서비스도 강화됐다특히 호텔에서나 볼법한 부대시설과 주거서비스가 잇따라 도입됐다한강변 대표 고급아파트인 아크로 리버파크는 단지 내 사우나골프장수영장 등과 함께 30층에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를 마련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층에 있는 티하우스에선 전문 케이터링 기업의 호텔식 조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업계관계자는 최근의 고급아파트는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실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최첨단 시스템과 호텔에서나 볼 수 있던 주거서비스와 부대시설이 도입되는 것이 그 이유라고 말했다.

 

▣ 대림산업 아크로최고 입지와 시세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절대적 상징으로 자리

막힘없는 강변 조망권쾌적함수변공원 등은 한강변이 부촌으로서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는 핵심 요인이다한강이 가까울수록 집값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같은 지역임에도 조망에 따라 가격이 차이 나는 경우가 있다

 

지난 10여년간 반포동 시세를 이끌던 ‘래미안 퍼스티지’와 ‘반포자이’는 바로 앞에서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는 ‘아크로 리버파크’의 등장으로 리딩 단지의 자리를 내준 지 오래다.

 

부동산정보업체 부킹’ 에 따르면 2020년 아크로 리버파크 전용면적 84㎡의 실거래가 평균시세는 293000만원 선인 반면 반포자이의 같은 면적 시세는 234000만원대로 6억원 가까이 시세 차이가 났다잠원동에 위치한 아크로 리버뷰’ 역시 2년이내 신축 아파트 중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전용84㎡ 기준 지난해 11월 28 2,000만원다음달 30 5,000만 원에 거래되며 한 달 사이 1 3,000만 원이나 상승하며 아파트 시세를 이끌었다.

 

독보적인 한강 조망을 위한 아크로만의 특화설계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등 수요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가치까지 반영한 최고급 주거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또한3.3㎡당 평균 4,750만원으로 역대 최대 분양가를 기록하며 아크로의 브랜드 파워를 다시금 입증했다.

 

이런 가운데대림산업이 지난해 말 새롭게 리뉴얼된 아크로를 공개하며독보적인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서또 한번 아크로만의 비교불가한 가치 기준을 제시했다타협하지 않는 최상의 품질과 따라올 수 없는 선도적 혁신 기술 적용그리고 소수만이 누리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진정한 하이엔드 주거로서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것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리뉴얼된 아크로는 그 어디에서도 누릴 수 없던 하이엔드 주거공간을 구성하기 위해 전 세계 최고급 주거환경 트렌드를 분석하고실 거주자들의 빅데이터를 수년간 연구·개발 해왔다”며 “앞으로 아크로는 최고이자 단 하나뿐인절대적인 가치로 최상의 삶의 질을 제공하는 하이엔드 주거문화와 고급아파트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